[업체탐방] 남양주 팔당 카페 대너리스, 동화 같은 한강뷰를 간직한 브런치 카페
[업체탐방] 남양주 팔당 카페 대너리스, 동화 같은 한강뷰를 간직한 브런치 카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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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연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가오는 연휴를 맞아 주말 서울근교 드라이브 코스 및 주말 서울근교 데이트 코스를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북한강 인근에 줄지어 늘어선 팔당 카페 거리에 많은 나들이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봄맞이 리뉴얼로 새 단장을 마친 카페 대너리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경기도 남양주 카페 대너리스는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뷰로 익히 유명세를 떨쳤던 곳이다. 카페로 들어서자마자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거대한 통유리 조망은 카페를 휘감은 담쟁이넝쿨과 어우러지면서 동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뷰를 선사한다.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이국적으로 꾸며진 대너리스의 공간은 사람들에게 이곳을 인상적인 한강뷰 카페로 각인시키면서 남양주 분위기 좋은 카페, 전망 좋은 카페 등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팔당댐 카페 대너리스가 최근 다시 화젯거리가 되었던 이유는 단연 ‘브런치 메뉴’ 덕택이다. 지난 3월 봄맞이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한 대너리스는 북한강 인근 카페 가운데서는 최초로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와 콜라보를 통해 독창적인 브런치 메뉴를 라인업 했다. ‘대너리스 에그 베네딕트’를 비롯한 6종의 브런치 메뉴를 출시한 결과 ‘남양주 맛집’, ‘팔당 맛집’으로 불리며 남양주 팔당 브런치 카페로 영역을 넓히는데 성공했다.

남양주 팔당댐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차를 달리다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사이즈를 자랑하는 곳이 카페 대너리스다. 4개 층, 100석 이상의 좌석으로 이루어진 초대형 카페답게 사람이 몰리는 주말 및 공휴일에도 상대적으로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그 규모에 걸맞게 넉넉한 주차공간과 함께 365일 무료로 제공되는 발레파킹 서비스까지 더해져 현재는 남양주 팔당 데이트 명소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카페 대너리스 관계는 “팔당댐 맛집으로 거듭나고자 브런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 것이 고객 분들께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보다 나은 음식과 서비스로 방문하시는 고객 분들께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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