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영, 피부 트러블 솔루션 스킵케어 제품 '애크미 클렌징밤' 눈길
오앤영, 피부 트러블 솔루션 스킵케어 제품 '애크미 클렌징밤'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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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푸석해지고 예민해지기 쉬운 시즌이다.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피부 면역력이 떨어지고 미세먼지들이 모공 속 노폐물과 뒤섞여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바쁘고 피곤한 현대인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애크미 베타 글루칸 클렌징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아이리무버-클렌징워터-폼클렌징’ 혹은 ‘클렌징오일-폼클렌징’으로 단계가 늘어났던 클렌징 단계에서도 최근 스킵케어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애크미 베타-글루칸 클렌징밤은 밤-오일-밀크의 제형을 한통에 담아 탄생한 클렌징밤이 출시되면서 현대인의 클렌징루틴의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흐르지 않는 밤투오일 제형이지만 오일에서 밀크로 변하는 과정에서 오일리함은 빼고 촉촉함은 더했다.

해당 기술은 오일이 물과 만나 유화되면서 물이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오일을 밖으로 밀어내는 과정으로 이때 노폐물을 흡착한 오일이 물과 함께 씻겨 나가며 애크미 클렌징밤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이 피부에 스며들어 보호막을 형성하고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수분막을 생성한다.

또한 150ml 대용량으로 1회 사용량이 많지 않으며, 아이리무버나 이중세안 없이 메이크업 등을 지워주고 있어 SNS를 통해 가성비 면에서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앤영 관계자는 “애크미 클렌징밤은 바쁜 현대인의 루틴을 고려해 아이리무버나 폼클렌징 등 다양한 클렌징 제품의 사용 없이도 편리하고 빠르게 클렌징 할 수 있도록 밤, 오일, 밀크 3단계의 제형 변화를 걸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애크미 클렌징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 애크미 클렌징밤을 검색해보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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