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압도적 참여지수 및 미디어지수 기록하며 ‘선두‘ 차지... 2020년 4월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아반떼, 압도적 참여지수 및 미디어지수 기록하며 ‘선두‘ 차지... 2020년 4월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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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아반떼 출시… 9일 만에 1만6849대 계약
그린카, 현대차 신형 올 뉴 아반떼 무료 시승 행사

아반떼가 압도적인 차이로 전체 1위의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를 기록하며 2020년 4월 국산자동차 ‘선두’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산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2020년 3월 21일부터 2020년 4월 22일까지의 국산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48,585,6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반떼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1위, 아반떼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9,073 미디어지수 831,859 소통지수 788,081 커뮤니티지수 1,122,6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41,633 로 분석되었다.

구 소장은 “아반떼는 모든 세부지수에서 평균적 높은 점수를 얻었다”며, “전체 2위의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현대 자동차가 지난 7일 7세대 아반떼 ‘올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및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하이브리드와 고성능 N라인은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현재, 아반떼 판매 가격은 가솔린 1531만~2392만 원, LPi 1809만~2167만 원으로 측정된다.

이어, 현대자동차와 롯데그룹 계열 차량공유 브랜드 그린카가 협업해 지난 27일부터 오는 6월26일까지 신형 올 뉴 아반떼 무료 시승 행사를 전국 그린존에서 250대 규모로 진행한다. 그린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시간 무료 쿠폰이 발급되며 보험료 및 주행요금은 별도이다.

아반떼 브랜드는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준중형 세단이고 아반떼라는 이름은 스페인어로 전진, 발전 등의 뜻을 갖고 있다. 아반떼는 2019년 8월까지 총 1,073만6,637대가 판매되었으며 10대중 7대는 해외시장에서 판매되었고 2020년 아반떼는 3세대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4월 ‘빅5’의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순위는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그랜저, 쏘렌토, K5, 카니발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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