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우수한 참여지수 기록하며 선두 도전.. 2020년 4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2위
벤츠, 우수한 참여지수 기록하며 선두 도전.. 2020년 4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2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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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로나19로 멈췄던 유럽공장 가동 재개
벤츠코리아, 봄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고양전시장·서비스센터 수도권 최대 규모로 확장

벤츠가 전체 1위의 참여지수 점수를 기록하며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선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수입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2020년 3월 20일부터 2020년 4월 21일까지의 수입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56,997,85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벤츠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2위, 벤츠 브랜드는 참여지수 2,300,002 미디어지수 1,927,068 소통지수 2,108,123 커뮤니티지수 1,217,27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552,469로 분석되었다.

구 소장은 “벤츠는 전체 1위를 기록한 참여지수를 제외하고도 모든 세부지수 점수가 1위 BMW와 차이가 크지 않다”며, “다음 달 순위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5주 동안 생산을 중단했던 벤츠가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 벤츠 관계자는 “그동안 밀렸던 생산과 이를 유지하는 게 기본적인 목표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벤츠코리아가 봄철 자동차 관리 및 안전을 위해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2020 블루밍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덧붙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경기 고양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해당 센터는 지상 10층 및 지하 1층으로 구성 되었으며 수도권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4월 ‘탑5’의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순위는 1위 BMW, 2위 벤츠, 3위 아우디, 4위 포르쉐, 5위 볼보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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