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H카운티 미니풀장형 전원주택 분양... 도심 접근성 뛰어나
용인 기흥H카운티 미니풀장형 전원주택 분양... 도심 접근성 뛰어나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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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의 시행 및 설계회사로 유명한 테라스파크건축그룹이 용인 기흥H카운티 전원주택단지를 통해 미니풀장형 전원주택 신모델인 ‘테라스 블루(Terrace Blue)’을 발표했다.

도심형 용인전원주택단지인 용인 기흥 H카운티는 토지면적 334~459m2 규모에 18채의 전원주택을 1차 분양하였으며, 현재 5세대의 토지분양과 주택시공을 일괄분양하고 있다.

용인 기흥H카운티는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에 중부대로가 위치해 있어 서울 및 경기도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현재 단지로 진입하는 도로(왕복 2차선 12m~15m)의 확장 공사가 착공되어 완공 시 인근의 용인 동백도심까지는 불과 900m 거리가 된다. 사실상 신도시의 생활권이 되는 셈이다.

대중교통망도 상당히 잘 구축되어 있는 편이다. 일단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의 환승역이면서 GTX용인역(가칭)와 연결돼 있는 기흥역과 가깝고, 단지 진입로에는 서울과 분당, 수원을 오가는 광역 및 시내버스 정류장이 마련돼 있다. 조금만 나가면 동백, 보라, 신갈동 지구의 대형 마트, 영화관, 병의원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테라스 블루형 전원주택은 그동안 고급전원주택에서나 볼 수 있는 수영장을 주테마로 하는 전용 114m2규모의 단독주택이다. 통상 전원주택의 수영장은 전용 66m2가 넘어갈 경우 호화주택으로 분류되어 중과세를 내야하지만 테라스 블루는 전용 30m2내외의 미니풀장이라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

기본 건축면적은 약114m2이지만 그 이상의 2~3층 단독주택의 건축도 가능하며, 미니풀장이 딸린 테라스 블루 주택모델을 선택할 경우 앞마당인 1층 테라스에 가벽을 시공하여 외부 시선을 차단, 개인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다.

관계자는 “개별정원은 물론 주차장, 옥상테라스 등 보다 여유로워지는 공간을 제공한다”면서 “특히 미니풀장형 단독주택 테라스 블루의 첫 전원주택단지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2차 분양과 신 주택모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테라스건축그룹 또는 용인 기흥 H카운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 전국적인 개별건축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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