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커머스 플랫폼 그레이고, 비건 수분크림 선보여..."배우 임수정과 멜릭서의 콜라보"
IP 커머스 플랫폼 그레이고, 비건 수분크림 선보여..."배우 임수정과 멜릭서의 콜라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04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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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 그레이고(GRAYGO)
이미지제공= 그레이고(GRAYGO)

IP 커머스 플랫폼 그레이고(GRAYGO)에서 배우 임수정과 국내 최초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Melixir)가 콜라보레이션 한 ‘비건 릴리프 페이셜 크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레이고는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를 바탕으로 커머스와 마케팅을 동시에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개방형 IP 커머스 플랫폼으로,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큐레이터들이 직접 소개하는 브랜드와 아이템을 여러 카테고리에 걸쳐서 선보이고 있다.

그레이고는 배우 임수정이 실제로 4년 전부터 채식을 실천해온 것에 주목, IP가 가진 스토리를 화장품으로 확장시켜 국내 최초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와 임수정의 매칭을 성사시켰다. 멜릭서의 ‘비건 릴리프 페이셜 크림’(이하 비건크림)은 배우 임수정이 큐레이터로서 제품 원료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제품이다.

유해환경으로 붉어진 피부의 진정에 도움을 주는 멜릭서의 비건크림은 녹차잎과 타임지가 선정한 6대 슈퍼푸드인 햄프씨드가 주 성분인 식물성 수분크림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위해 동물성 원료 사용은 철저히 배제했다.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의 색을 그대로 담은 초록빛의 제형과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발림성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 유해환경으로 지친 피부에 영양공급이 필요할 때에는 자기 전 수분팩이나 차갑게 보관한 후 쿨링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임수정과 멜릭서의 콜라보레이션을 담당한 그레이고 황남규 PM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배우 임수정이 채식을 실천하면서 자신이 느끼고 경험한 가치관이 멜릭서의 비건 크림에 충분히 반영된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큰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멜릭서의 비건 크림은 그레이고 공식 사이트와 멜릭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그레이고는 올 4월 서비스 론칭 후 재능있는 큐레이터들과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여왔다. 그레이고는 앞으로도 창의적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가진 큐레이터들과 유수의 브랜드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협업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현대인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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