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번 요요 반복 문희준, 다이어트 후 7개월째 유지
38번 요요 반복 문희준, 다이어트 후 7개월째 유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07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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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다이어트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7kg을 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문희준이 화제다. 이에 현재까지 요요 현상이 없는 문희준의 다이어트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는 것.

문희준은 과거 들쭉날쭉한 체중에 고민이 많았다고 토로했는데 이때 생긴 별명이 요요의 아이콘이였다.

연예인으로써 몸관리를 하기위해 살을 빼 두면 다시 본 체중으로 올라가 이러한 별명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희준이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최근까지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응원을 보내고 그 관리 방법 또한 궁금해하고 있다.

문희준은 “요요가 반복되고 실패가 거듭되면서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고 굶는 등의 극단적인 방법만 더 찾게 됐다. 그럴수록 살은 빠지지 않고, 영양소 공급이 안되는 굶는 다이어트로 항상 어지럽고 기운 없는 일상이 반복되기만 했다. 혼자가 아닌 제대로 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한 인터뷰에서 문희준은 “무리하게 운동 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살이 더 잘 빠지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AI를 통해 내 몸 상태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토대로 내 몸에 딱 맞는 맞춤형 관리를 받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됬다.” 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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