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세터 사로잡는 뉴 랜드마크 ‘미미미 가든’, 청담동 오픈
트렌드세터 사로잡는 뉴 랜드마크 ‘미미미 가든’, 청담동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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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이탈리아 퀴진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만난 ‘패뷸러스 아트테인먼트’

다양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외식과 문화, 휴식의 경계가 허물어진 가운데, 곳곳에서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을 넘어 한국의 핫플레이스로 연일 인파가 북적이는 청담동에는 랜드마크를 표방하는 곳이 산재한 가운데, 트렌드세터의 시선을 사로잡는 유니크한 공간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브레라 23에서 탄생한 트렌디한 이탈리아 식문화 공간 ‘미미미(MeMeMi)’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미미미 가든’이 그 주인공이다.

청담동에 오픈하는 패뷸러스 아트테인먼트(Fabulous Art+Entertainment) ‘미미미 가든’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공간별로 카페와 프라이빗 공간, 인터렉티브 컬처 무브먼트, 유니크한 아트 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디렉터 이범의 큐레이션으로 탄생한 감각적인 음악이 더해져 도심 속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1층의 ‘미미미 가든 카페’는 미미미 MD가 심혈을 기울여 전 세계에서 공수한 식재료(grocery)와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 또 이탈리아의 로마네스크 양식을 재해석한 아치 글라스와 싱그러운 플랜트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이탈리아 정통 수제 젤라토와 사케라토가 있으며,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원두 하우스의 밀라노 스타일 커피와 최적의 블렌딩으로 탄생한 향긋한 시그니처 티, 티라미수 라떼 등 미미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특색 있는 메뉴가 마련된다.
 

미미미 가든의 지하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지하 1층의 ‘미미미 가든 파빌리온’은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8개의 프라이빗 룸과 부스로 이뤄져 있으며, 시그니처 칵테일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와 음료, 셰프들이 최상급 재료로 만든 창의적인 컨템포러리 이탈리아 퀴진을 만끽할 수 있다. 전담 마스터와 파티 큐레이터가 생일 파티나 브라이덜 샤워, 비즈니스 모임 등 특성에 맞는 V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하 2층의 ‘미미미 가든’은 감각적인 네오 클래식 아트 피스와 이탈리아 보태니컬 가든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엄선된 재료에서 탄생한 컨템포러리 이탈리아 퀴진을 즐길 수 있다. 13,470개의 크리스탈로 장식된 샹들리에와 270개의 조명이 더해진 웅장하고 화려한 공간에서 시그니처 칵테일 및 리큐르, 발렌타인 12년으로 만든 클래식 칵테일 ‘발렌타인 에디션’ 등을 제공한다. 특별한 날 48시간 전 프라이빗 서비스를 신청하면, 코디네이터가 이벤트 콘셉트에 맞는 메뉴와 배너, 데코레이션을 제공하는 ‘48H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미미미 가든이 위치한 FIRST LIGHT 타워의 최상층에는 프리미엄 시설을 갖춘 독채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미미 펜트하우스’가 5월 말경 오픈을 앞두고 있다.

루프탑 풀과 2개의 베드룸, 2개의 욕실로 이뤄진 펜트하우스는 최대 1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콘셉트에 맞는 파티 및 이벤트 용품 대여 서비스와 무료 미니바, 케이터링 서비스, 칠드런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미미미 관계자는 “미미미 가든은 도심 속 휴식을 원하는 고객부터 특별한 이벤트를 원하는 고객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여유롭고 패뷸러스한 하이엔드 문화 공간이다”라며 “트렌디한 식문화와 아트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청담동 핫플레이스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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