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zed, 자선을 위한 한정 토큰 발행으로 자선활동의 미래를 엿보이다
Bloomzed, 자선을 위한 한정 토큰 발행으로 자선활동의 미래를 엿보이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1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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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계의 모습은 크게 달라졌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세계 각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이었다. 모든 시장이 침체되고, 전통 자산(달러, 석유, 금)이 하락했으며, 지난 몇 달 동안 기록적인 상승을 보여준 것은 암호화폐가 유일했다. 즉, 암호화폐가 글로벌 경제 위기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았다는 뜻이다. 오히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많은 투자자들이 전통 자산에 대한 대안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이에 암호화폐가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손꼽혔다.

디지털 자산에서 중요한 다른 측면은 자선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에 있다. 가장 먼저 암호화폐 활용을 선택한 곳은 비영리 및 공공기관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좋은 목적으로의 자금조달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확대 가능했기 때문이다. 중개인에게도 손실이 없으며 모금된 기금은 액수에 관계없이 세계 어느 곳에서도 매우 빠르게 전달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은 더 높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부패와 사기로부터 자선 사업을 보호해준다. 블록체인의 도입은 전 세계 사람들이 휴대폰만으로도 쉽고 빠른 기부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암호화폐 전송 또한 더욱 용이하게 만들었다.

- Bloomzed는 대규모 전염병과의 싸움에 세계를 참여시킨다.

오늘날, 자선 기금의 원천으로서의 암호화폐는 여전히 그 행로의 시작에 있다. 모든 사람이 암호화폐가 갖는 잠재력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며 모두가 이런 식으로 기부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결국 암호화폐 특성상 추적하기 어렵다는 점이 기금의 사용 의도에 불신을 심어줄 수도 있음을 뜻한다. 이에 암호화폐를 활용한 대규모 유니버설 결제 툴을 개발하고 있는 Bloomzed 핀테크 프로젝트 팀은 이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자선 활동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시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Bloomzed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주제에 대한 오랜 고민은 프로젝트 팀이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전 세계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한 "Bloomzed High 5 COVID-19 구호운동” 출범의 도화선이 되었다. Bloomzed 팀은 구호운동의 일환으로 몇 가지의 독립적인 영역과 참여 기회를 제시했다.

High 5 챌린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첫 번째 "소셜 챌린지"는 전 세계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대규모 행동에 기여하고, 쌍방향 도전을 통해 COVID-19와의 싸움에서 그들의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는 것이다. 두 번째 '기업에 대한 도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 어려운 시기에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종식에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 민간 기업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 – 새로운 디지털 자선 도구

최근 들어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제 막 세계적인 자선단체들과 협력을 시작한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다. Bloomzed의 설립자들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COVID-19 이슈에 관심 갖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들의 자선 운동, 즉 세 번째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을 기획한 그들은 그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대형 암호화폐 커뮤니티로 눈을 돌렸고, 이는 결국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지대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은 근본적으로 기존의 것들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자선 활동 수행 방법이다. 이러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Bloomzed 프로젝트 팀은 총 1,000만 달러 가치의 갖는 BZT 토큰 200만 개를 할당했다. 이렇게 판매된 BZT 코인을 통해 모인 금액 모두는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한 자선 기금으로 사용 될 것이다.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은 자선 목적의 비 자선 토큰을 구현해낸 첫 번째 예다. 지금까지 BZT 토큰은 MLM 로열티 시스템의 핵심으로 Bloomzed 플랫폼 내에서 사용하고자 했으나 이제는 전 세계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선 도구가 되었다. 특히 디지털 자선단체의 새로운 도구로서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의 특징 중 자선단체에 참여함으로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또한 많은 화제를 낳았다.

- 자선 재단은 기부자들로부터 기금을 받는다.

한편, 기부자는 도덕적, 정신적 만족 뿐만 아니라 추후 Bloomzed 플랫폼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을 받고, Bloomzed 프로젝트 파트너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지불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토큰이 거래되고 있는 ProBit, COINSBIT, LATOKEN, P2PB2, EXRATES, TAGZ들과 같은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파트너십 체결 기업의 경우 BZT 토큰을 통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전부 또는 일부를 지불할 수 있는 기회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충성 고객 확보는 물론 긍정적이고 자선적인 맥락에서의 글로벌 PR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Bloomzed의 자선을 위한 토큰 한정 발행에 참여함으로써 이익을 얻는다고 볼 수 있다. 이와 동시에 Bloomzed 프로젝트의 새로운 자선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프로젝트 설립자들의 주요 임무인 전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와의 싸움에 누구나 동참하고 도움을 주는데 기여할 수 있다. Bloomzed는 전 세계를 통합하고 새로운 미래가 실현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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