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RSA 부동산중개법인 김세윤 이사 “공인중개사 전문성 향상에 앞장서고파”
[인터뷰] RSA 부동산중개법인 김세윤 이사 “공인중개사 전문성 향상에 앞장서고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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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위축이 더해져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중개업소 폐업도 나날이 늘어 공인중개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부동산 중개업소 폐업은 1,277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부동산 중개업소 폐업이 나날이 느는 가운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중개법인’을 설립해 강남지역 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18명의 전문 공인중개사가 모여 설립한 ‘RSA 부동산중개법인’이 바로 그 주인공. 이 중 ‘RSA 부동산중개법인’ 김세윤 이사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RSA 부동산 중개법인은 어떻게 들어오게 되셨나요?

중개사무소 개업 준비를 하던 시기, 부동산 창업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이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공인중개사 실무 교육도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창업이 많이 망설여지더군요. 그러던 중에 RSA 부동산 중개법인을 설립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보단 여럿이 나을 거 같기도 했고,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면 보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RSA 부동산 중개법인’ 에서 함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RSA 부동산 중개법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강남역에 위치한 저희 법인은 상가와 오피스 등 부동산 전반의 물건을 중개하고 있습니다. 18명의 부동산 전문 인원이 함께 신뢰를 쌓으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해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중개법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주력 물건은 무엇인가요?

상가 및 사무실 임대, 상가 및 빌딩 매매, 부동산 투자, 수익 컨설팅입니다.
 

Q: RSA 부동산 중개법인에서 일하시면서 느끼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부동산은 종류가 많고 업무가 광범위한데요. 모든 분야에서 개인이 혼자 전문적 지식을 쌓아가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공인중개사 다수가 모여 각자의 전문 분야를 공유해 나가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고, 활동도 넓혀 나가기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다수가 보조한다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도 좋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해마다 공인중개사가 많이 배출되고 있고, 이에 따라 창업을 통해 부동산 중개 업무를 시작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공인중개사 창업 외 법인으로의 공인중개사 취업도 고려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RSA 부동산중개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공인중개사 전문성 향상과 업무 환경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도움되고 싶습니다. 또한 이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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