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사천 희망길'에 무지갯빛 바람개비 설치...코스모스와 더불어 명품 산책로 기대
사천시, '사천 희망길'에 무지갯빛 바람개비 설치...코스모스와 더불어 명품 산책로 기대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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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문)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황화 코스모스를 파종했던 사천 강변 수청교와 죽담교 사이에 색색깔 바람개비 150여 개를 설치했다.

해당 구간은 이순신 바닷길 제1코스인 '사천 희망길'로 최근 들어 수청 숲과 사천 강변의 수려한 경관을 즐기며 산책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곳으로 이번에 설치된 바람개비는 곧 개화할 경남 사천시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문)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황화 코스모스를 파종했던 사천 강변 수청교와 죽담교 사이에 색색깔 바람개비 150여 개를 설치했다.

해당 구간은 이순신 바닷길 제1코스인 '사천 희망길'로 최근 들어 수청 숲과 사천 강변의 수려한 경관을 즐기며 산책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곳으로 이번에 설치된 바람개비는 곧 개화할 황화 코스모스와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후에도 제초 작업과 환경 정비를 시행해 황화 코스모스가 개화할 때까지 조성된 꽃길과 설치된 바람개비를 지속해서 관리하며 명품 산책로로 만들 계획이다.할 것으로 보인다.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후에도 제초 작업과 환경 정비를 시행해 황화 코스모스가 개화할 때까지 조성된 꽃길과 설치된 바람개비를 지속해서 관리하며 명품 산책로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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