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시민 참여형 공원문화 조성 위해...생태체험 프로그램 마련
김포시, 시민 참여형 공원문화 조성 위해...생태체험 프로그램 마련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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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도시공원의 다양한 이용과 시민 참여형 공원문화 조성을 위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도시공원 생태체험은 공원 내 자연자원(식물, 곤충, 숲 등)을 전문가(숲해설가, 숲길 지도사 등)와 함께 이해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활동이다.

소규모 가족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김포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개인위생관리와 자가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공원 생태체험을 통해 가족끼리 또는 직장인 모임을 통해 자연 치유적인 삶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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