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 대폭 강화
충남교육청,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 대폭 강화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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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등교 개학이 지연됨에 따라 각종 대입 정보에 목말라 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을 대폭 확장한다.

충남교육청 진로 진학 상담센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대면상담을 재개했고, 5월부터는 대면상담이 어려운 내담자를 대상으로 화상상담과 온라인 밴드 상담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근 고3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센터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모든 상담은 5개 권역 진로 진학 상담센터에 상주하는 진로 진학 교육전문가 9명이 담당한다.

상담 신청은 전화 또는 인터넷 충남진로교육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난 14일부터 새롭게 시작한 '충남교육청 진로 진학 밴드 상담'은 간단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밴드 검색에서 '충남교육청 진로 진학 상담센터'를 검색해 가입하고 게시판에 질문하면 2일 이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고미영 원장은 "대면상담 재개에 이어 화상상담, 밴드 상담 확대와 신속한 진로 진학 정보 제공으로 등교 개학 지연과 대입제도 개편 등에 따라 불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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