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평판지수 하락하며 네 계단 내려가...2020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0위
방탄소년단 진, 평판지수 하락하며 네 계단 내려가...2020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0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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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솔로 곡 ‘에피파니’에서 직접 피아노 연주”
방탄소년단 진, 게임→먹방까지 다양한 ‘라이브 방송 콘텐츠 보유’ 아이돌 1위

방탄소년단 진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순위도 네 계단 하락해 10위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보이그룹 개인 63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4월 14일부터 2020년 5월 15일까지 빅데이터 103,895,92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방탄소년단 진이 1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고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되었다”며 “지난 2020년 4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93,608,180개와 비교하면 10.9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0위, 방탄소년단 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509,699 미디어지수 562,317 소통지수 909,319 커뮤니티지수 809,0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90,402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266,663와 비교하면 약 14.58% 하락했다.

구 소장은 “방탄소년단 진은 높은 소통지수를 나타났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를 보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진은 ‘봄날’, ‘불타오르네’, ‘Fake Love’, ‘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수많은 대표곡들이 있는 남성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서브보컬이다.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달 27일 공개된 ‘Liiv M X BTS – 취향 인터뷰 ’진‘ by KB국민은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취향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텔레파시 테스트 형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진은 놀이공원, 자유여행, 캐주얼, 밤, 맑은 날 등을 선택하며 시청자들과 취향을 공유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곡 ‘에피파니’에서 피아노 연주를 자신이 직접했다는 것이 밝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랐다.

이어 연예인들이 ‘브이앱(V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문화가 발달해있는 요즘, 팬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라이브 방송을 자주 찾아오는 아이돌 1위에 방탄소년단 진이 올랐다. 방탄소년단 진은 약 20만표 중 38.79%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평소 먹방, 토크, 게임까지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이번 투표로 입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엑소 백현,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뷔, 슈퍼주니어 희철, 방탄소년단 RM,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진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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