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선두’ 유지해... 2020년 5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메리츠자산운용,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선두’ 유지해... 2020년 5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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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운용사 최초 단독 지점 설치

메리츠자산운용이 압도적인 참여지수에 힘 입어 5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굳건히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4월 12일부터 2020년 5월 12일까지의 44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18,099,4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메리츠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은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하였다”며, “지난 2020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24,922,730개와 비교하면 27.38%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위, 메리츠자산운용 ( 대표 존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02,267 미디어지수 81,326 소통지수 398,601 커뮤니티지수 355,454 사회공헌지수 71,33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08,981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997,348와 비교하면 19.63% 하락했다.

구 소장은 “메리츠자산운용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자산운용이 자산운용사 최초로 단독지점을 설치한다. 송파구 오금역 인근에 50평 규모의 자체 지점을 개설하는 메리츠자산운용은 고객의 편의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내자산운용사 최초로 단독 지점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지점에서는 주식, 펀드 등에 익숙하지 않은 2030 투자자,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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