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온열의료가전 체험제품 배송서비스 진행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온열의료가전 체험제품 배송서비스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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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후코이단 전문 기업 고려인삼공사는 최근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분들을 위한 고려인삼공사만의 독자적인 제품 차가버섯, 온열매트 등을 무료로 집에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전국 어디든 집 앞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동종 업계에서 고려인삼공사만의 단독 서비스로 요즘 건강식품 선택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늘어나고 있지만 섭취 목적,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인지 아닌지 선택하기 힘들기 때문에 선택과 가격 부담감을 줄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 결과에 따라 차가버섯, 후코이단 추출분말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핵산영양제도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제품 체험 신청 시 집으로 받아볼 수 있는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은 고급형 '베료즈카 골드(스틱)', 보급형 'K.T100 진공건조' 제품으로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최대한 보존하고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으로 고려인삼공사에서 대표 상품이다.

그리고 섭취 목적에 따라 차가버섯과 함께 제공되는 후코이단 추출분말 제품은 '후코이단-100'으로 방사능 불검출, 중금속 검사를 통과한 국내산 미역귀와 다시마를 사용한 안전한 원료로 세계 과학자 및 연구원들이 연구에서 사용할 시약 등을 구매하는 국제 표준 시료 공급 다국적 기업 시그마 알드리치에 등록되었고, 재 학계에 보고되고 있는 연구 중 관련 연구 결과가 세계 유수 학술지 등에 1,000여 편이 등재되었다.

온열매트 'NK-BIO 매트'는 집에서 사용 가능한 온열 의료기기로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고려인삼공사는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고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 차가버섯, 후코이단, 온열매트 등이 뜨거운 관심을 받는 만큼 보다 정확한 제품 정보와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체험 제품 배송 서비스를 통해서 집에서 부담 없이 체험하고 올바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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