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타 새치커버 헤어틴트, 모발 착색도 커버력 인체적용시험 완료
라피타 새치커버 헤어틴트, 모발 착색도 커버력 인체적용시험 완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3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티 브랜드 라피타의 새치커버 헤어틴트는 임상시험을 통해 50시간 모발 커버지속력, 50시간 모발 광채지속력, 워터프루프 효과, 모발 착색도에 대한 효능을 공식 입증했다고 밝혔다.

라피타 헤어틴트는 인체 피부 일차자극과 민감성 피부 일차자극 시험은 물론 라피타 헤어틴트 사용 후, 샴푸 세정 후의 착색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라피타 헤어틴트 10회 사용으로 모발 착색도에 효과가 있다는 인증을 받았다.

라피타 헤어틴트는 특허 등록된 헤어빗 모양의 브러쉬로 간편하게 빗어만 주면 두피에 묻지 않고, 옷이나 피부에도 묻어나지 않아 간편하게 흰머리를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주성분이 치자추출물, 흑삼추출물, 다시마추출물, 동백나무씨추출물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바르면 바를수록 착색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향료나 합성성분, 파라벤이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헤어 트리트먼트 성분 함유로 건강한 모발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라피타 새치커버 헤어틴트는 5월 29일 오전 11시 35분 NS홈쇼핑에서 생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과 동일한 구성으로 미리 주문도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