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 아토오겔 "유아샴푸, EWG 그린 등급 성분으로 제조"
아기용품 아토오겔 "유아샴푸, EWG 그린 등급 성분으로 제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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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 아기샴푸는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엄격한 품질관리 아래 아기용품의 제조를 거치며, 지속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우수한 제품만을 제조하고 높은 품질을 유지해야 받을 수 있는 CGMP(품질관리 기준 인증) 적합 업체로 선정 받은 것은 물론, 투명하게 생산단계를 오픈하고 철저하게 검증받아 생산함을 나타내는 ISO(전 생산 과정 품질보증 체계) 인증도 함께 받았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도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한 사춘기 샴푸, 키즈 바디워시를 판매하고 있다. 엄선된 성분만으로 제조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고, 포밍 타입으로 출시되어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다. 특히 피부 장벽이 얇고 피지 분비량이 적은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어린이바디워시, 유아바스앤샴푸 내에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첨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기바스앤샴푸는 아이들 물놀이 시 거품 놀이로 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입자가 곱고 조밀한 거품으로 모공 사이 자리 잡고 있는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부드럽게 클렌징하는 것을 돕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전부터 일부 유아용품 브랜드들의 성분 논란이 되었던 유아샴푸는 아토오겔에서는 씻어내는 제품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CMIT/MIT 가습기 살균제 성분에 대해 불검출 테스트를 진행하여 무검출을 검증받아 안전성을 더했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노폐물을 씻어내면서 각질이 함께 탈락하여 순한 유아바디&샴푸를 사용해도 쉽게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힘든데,  저자극 샴푸 내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 판테놀, 베타글루칸, 알란토인 등의 성분을 함유하여 씻으면서 촉촉함을 챙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피부 관리를 가장 우선시하는 만큼 투명하게 전 성분을 오픈하여 판매하고 있다. 인공향료와 인공색소가 함유되지 않은 무향이며 사용 후 피부와 맞지 않을 시 30일 이내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다. 전 제품 구매 수량에 맞추어 본품인 의약외품 손소독제를 차등 지급하는 것은 물론, 1+1 구성으로 판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스마트 스토어, 키즈 윈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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