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평판지수 소폭 하락했지만 연이어 ‘탑5’ 자리 지켜내... 2020년 5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5위
헤라, 평판지수 소폭 하락했지만 연이어 ‘탑5’ 자리 지켜내... 2020년 5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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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센슈얼스파이시 누드 불륨 매트' 선봬
11번가, '헤라'와 라이브방송 프로모션 매달 선봬

헤라 립스틱이 이번 달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달에 이어 ‘탑5’의 자리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립스틱 브랜드에 대해 2020년 4월 16일부터 2020년 5월 17일까지의 백화점 브랜드 빅데이터 18,568,51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헤라 립스틱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립스틱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23,022,621개와 비교하면 19.35%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5위, 헤라 립스틱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939 소통지수 345,425 커뮤니티지수 362,30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74,667가 되었다. 지난 2020년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77,878 와 비교하면 17.25% 하락했다.

구 소장은 “헤라 립스틱은 ‘탑4’와 비교하면 낮은 세부지수를 연속으로 획득하고 있다”며, 이어 “다만, 6위 에르메스와의 브랜드평판지수 차이가 크지 않아 긴장을 늦추어선 안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라인의 신제품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를 지난 4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총 8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매트(matte, 무광)한 제형으로, 향신료에서 영감을 얻었다.

더불어 11번가와 '헤라(HERA)'가 손을 잡고 올 한 해 뷰티 라이브방송 프로모션을 매달 선보인다. 첫 방송은 지난 18일 11번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방송되었으며 구매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하였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입생로랑, 맥, 샤넬, 디올, 헤라, 에르메스, 에스티로더, 구찌, 나스, 슈에무라, 바비브라운, 랑콤, 무드매처, 클리오, 3CE, 페리페라, 에스쁘아, 롬앤, 에뛰드, 조르지오아르마니, 미샤, 라네즈, 지방시, 삐아, 아이오페, 루나, 겔랑, 웨이크메이크, 톰포드, 레브론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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