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액션,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 트렌드 읽기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액션,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 트렌드 읽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5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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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위기시대지만 기존의 비지니스, 사업 전략의 혁신도 중요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 것이 좋은 것처럼 여러가지 각도에서 뉴비지니스, 신사업을 준비해가는 기업, 사람들이 많이 있다.

대학생, 청년 및 중장년 층 나아가 경력단절 여성들까지 정부지원 관련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작년까지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인다. 창업지원 서류 경쟁률이 15:1이상으로 경쟁이 심하다.

한국사회는 정부지원 창업진흥원과 K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신규 창업과 스타트업을 준비하려는 청년층, 중장년층의 트렌드를 엿보면 다음과 같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창업관련 정부지원 기관, 대학교, 지자체들에서 크게 3가지를 선행한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집체 교육대신 화상교육으로 대체되고, 화상 멘토링으로 대체되어 운영되어지는 창업지원 프로그램들의 큰 특징을 사전에 알고 도전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창업지원 교육 이수(나인 블럭 분석에 준한 창업 전반교육)

▶창업 멘토링 이수(창업계획에 체계화 고도화를 돕는 멘토링)

▶창업계획서 완료(정부지원 양식, PPT발표용 완성)

무엇보다도 K스타트업에 회원가입을 하고 홈페이지상에 있는 실질적인 정보들을 사전에 학습하고 공지되어지는 것들에 대해 사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진흥원에서 지정한 대학교들과 공공기관 및 단체의 개별홈페이지들을 사전 들어가서 대학 및 기관에서 사전에 중점적으로 선정한 산업 카테고리와 창업 업태, 업종의 코드를 맞춰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창업자가 선정한 창업아이템이나 비지니스 모델을 나인블럭의 핵심키워드에 준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지니스 모델이나 신사업, 신서비스, 신상품에 부합하는 사업의 목적화에 부합하는 사전 준비사항들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공부하고 창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해보고 정부지원 창업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실제로 하고 싶은 창업아이탬의 구체화, 체계화, 현실화, 고도화 시켜나갈 수 있다.
 

스타트업 액션 플렌 나인블럭 핵심 키워드 9가지

1. 고객군 : 고객의 니즈(욕구), 원츠(구체적인 선호도), 디멘드(예상수요) 소비트렌드에 부합하는 목표고객군은 어떻게 되며 경쟁사에 비해 강점적 차별성은 어떠한가?

2. 가치제안 : 산업트랜드, 기술트랜드, 사회트랜드에 부합하는 가치를 창업자가 제공하고 있는가?

3. 채널 : 마케팅을 전개해가는데 있어 콘텐츠 채널, 홍보 채널, 유통채널, 플랫폼 채널의 확보 및 전개는 용이한가?

4. 고객관계 : IMC마케팅 전략에 준한 고객확보 전략과 잠재고객, 가망고객, 신규고객, 충성고객, VIP고객, 맴버십고객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고객관계가 친밀하게 구축되어 질 수 있는가?

5. 수익원 : 창업 아이템별 소비자가, 판매가, 이익율, 영업이익이 명확하게 나올 수 있는 구조인가? 판매수수료인가? 광고 수수료인가? 아니면 구독서비스인가? 등의 수익구조의 개선이 창출되어 지는가?

6. 핵심 자원 : 핵심가치를 담아내는 기술특허, 공급 체인, 핵심 자원 조달 방식에는 문제는 없는가? 핵심자원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가?

7. 핵심 활동 : 사회적 가칭 창출과 고객 가치 창출은 명확하고 합리적인가? 고객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개되는 IMC마케팅 전략입안과 마케팅 활동 및 프로그램은 디테일하게 준비되어져 있는가?

8. 핵심 파트너 : 제조 및 서비스 지원파트너, 시스템 구축 아웃소싱, 마케팅 대행 파트너, 콘텐츠 마케팅 아웃소싱 등 창업 아이템의 고도화 및 성공 활율을 높요줄 파트너 사들은 사전에 충분하게 구축했는가?

9. 비용 구조 : 개인투자, 외부 투자의 비율과 창업 전개시 투자금의 비용 안배는 적정하게 그 비율과 우선순위, 비율, 강중약을 두고 설계했는가?

필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창업 계획을 하는데 있어 너무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사업계획서 작성 중심으로 집중하기 보다는 기업가 정신의 정립부터 시작되어지는 사전 기획을 먼저 선행한 위에 뒤의 나인블럭에 준한 창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타트업의 기업가 정신 입안한 창업 기획 프로세스

1. 기업가 정신 입안 : 사업을 지속시킬 기업가 정신은 무엇인가?

2. 비전 만들기 : 창업의 목적은 무엇인가?

3. 미션 만들기 : 고객의 삶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가?

4. 가치 만들기 : 창업에 동참하는 사람들 모두 즐겁게 일하려면 어떤 규율이 필요한기?

5. 목표 설정하기 : 창업 준비와 추진, 성공을 어떤 기준 키워드로 평가할 것인가?

6. 냉혹한 코로나 현실 직시하기 : 코로나 이슈 이외에 논의해야 할 창업 이슈는 무엇인가?

7. IMC마케팅 전략 만들기 : 사전에 준비하고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하며 사후에 최종 완수해야할 전략들은 무엇인가?

8. 우선 과제 선정하기 : 창업 멤버들의 과제 부여는 어떻게 할 것이며 무엇을 언제까지 달성할 것인가?

9. 액션 플랜 만들기 : 주단위 다이어리를 만들고 사전 체크리스트 중심으로 실행하기

10. 피드백 받기 : 고객관점에서의 인터뷰 조언, 창업 멘토, 지인, 창업 맴버들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피드백 받으며 성장시키기

하늘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 창업을 하기전에 사전 시장조사를 충분히 하고 창업을 하는 사람들 중에 정부지원 자금을 잘 받아내며 적절하게 창업준비와 전개를 통해 창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성장시켜가는 기업들의 공통점을 보면 다음과 같다.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하는 유형들의 공통점

1. 창업 관련 사전지식이 충분하다.

2. 창업준비를 널리 알리며 창업계획서의 품질을 높여간다.

3. 기획, 전략, 실행, 평가, 피드백의 기준을 명확히하고 창업계획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4. 정부지원 예비창업패키지 사전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고 자신이 전개해가려는 창업아이템에 부합하는 창업 지원 대학, 협단체, 기관들을 사전에 체크해둔다.

5. 정부지원 양식의 창업계획, PPT창업계획, 일반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 목차에 준한 창업 계획서를 준비한다.

6. 창업, 브랜딩, 마케팅, 서비스, 회계, 기술구현, 기타 등 자신의 창업에 관련된 실무 전문가 멘토들을 미리 찾고 조언을 구하며 창업 계획과 기획을 한다.

7. 창업자금 마련을 위해 틈틈히 자기창업자금을 사전에 준비하고 정부지원, 투자유치 등 자금 운영계획을 병행해서 세워나간다.

창업준비부터 제품, 서비스, 브랜드 론칭까지 적게는 6개월에서 많게는 3년여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이 신규 창업 영역이다.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준비와 병행하여 자신의 생계까지 책임지고 병행해가야 하는 적지 않은 부담이 드는 영역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사무실을 얻고 사업자를 내고 시작하는 창업은 금물이다. 행정적으로 4대보험부터 매출없이 사무실비용만 나가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이다.

요즘 예비창업자들의 트렌드는 비지니스카페나 비상주 사무실의 사업자 등록 시스템을 먼저 활용하며 창업 아이템의 구체화, 현실화 고도화에 집중하며 창업 준비를 해가는 트랜드다.

1년의 기간동안 52주 단위로 창업 준비 프로세스별 일정관리를 해가며 위의 키워드들 중심으로 자신이 선택한 창업 아이템을 창조구상하며 구체화해간다면 코로나시대는 분명 창업의 적기로 코로나 넥스트 시대에 부합하는 창업을 하고 제2의 자신의 일들을 펼쳐갈 수 있을 것이다.

기준점 있는 키워드 선장과 사전 질문과 그에 따른 자문자답 나아가 지인 멘토들과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장조사 및 연구 분석을 충분히 병행한다면 당신이 도전하려는 창업의 성공율은 한차원 높아질 것이다. 스타트업 창업은 코로나시대 지금이 적기다. 스타트업 창업으로 돌파구를 준비하고 찾아나서 보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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