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음식물처리기, 공장 직접 판매시스템 운영...."불필요한 유통 거품 제거"
버뮤다 음식물처리기, 공장 직접 판매시스템 운영...."불필요한 유통 거품 제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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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를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의 인기가 뜨겁다.

버뮤다 음식물처리기는 저렴하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한 번 구매하면 후속 조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소비자의 걱정까지 모두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공장에서 별도의 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유통마진을 줄여 그만큼 소비자에게 혜택을 돌리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상하수도협회와 환경부의 인증을 모두 받은 합법적인 음식물처리기이며 현재 100대 한정 구매이벤트를 진행 중이므로 45%나 할인된 가격 479,000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현재 ‘버뮤다’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20,000원 상당의 전용 발판 및 S트랩을 증정하며 배송 및 설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60,000원의 서비스비용을 아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버뮤다 음식물처리기는 특허받은 3중 분쇄기술 덕에 10~20초면 모든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구축된 A/S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현재,  포토구매평 이벤트와 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면 더욱 다양한 경품 및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 및 제품 구매는 네이버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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