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유산균 세티밀, 가정의 달 17% 할인이벤트 진행
여성용 유산균 세티밀, 가정의 달 17% 할인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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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은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들 중 하나다. 감기처럼 흔하게 걸릴 수 있는 질환이지만 치료가 겁나 산부인과 가기를 주저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런 여성들을 위해 최근 질염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 나오고 있다. 질 내 유익균을 보충하면 질 내부 산성도를 조절할 수 있고 유해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 최근 엠제이(MJ) 컴퍼니가 출시한 ‘세티밀 프로바이오틱스’는 특허 유산균을 비롯해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함유하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출시를 기념해 17% 할인 판매도 진행중이다.

세티밀은 락토바실러스 살리바우스 MG242,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901 등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을 함유했다. 락토바실러스는 질 내 유익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물질이다. 

세밀티 관계자는 “유산균을 섭취하는 많은 소비자들은 장까지 균이 죽지 않고 도달하느냐를 궁금해 한다. 알약 형태인 세티밀은 이를 위해 특허를 받은 SP 복합 코팅 공법을 사용했다. SP 복합 코팅은 해조류 유래 다당체와 순수 식물성 식품소재인 호박 분말로 만든 캡슐이다”고 말했다.

현재,  가정의 달 이벤트로 세티밀 30일분 1세트가 17% 할인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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