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캘리포니아 푸룬’ 소개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캘리포니아 푸룬’ 소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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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단순히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을 관할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이에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는 평소 장 건강을 관리하는 데 신경 써야 하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욱 장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지난 5월 22일(금) 오후 7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장을 비롯한 신체 건강을 관리하는 데 좋은 식품으로 푸룬이 소개 되었다.

심선아 영양학 박사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푸룬은 유산균 먹이로 장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평했고, 신동진 한의사는 “특히 비타민B-6은 몸의 면역체계가 정상 기능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구리 망간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장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장 내부의 균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장 속에는 다양한 균들이 존재하며, 어떤 종류의 균이 많은지에 따라 장 건강이 좌우된다. 장 내 유산균과 유익균이 80%를 유지할 때 장은 건강하며, 이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산균이 유해균을 억제하는 동시에 장 내에 정착하지 못하도록 방어하기 때문이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산균과 유익균의 활동을 돕는 중요한 먹이가 된다. 유익균은 비소화성 영양물질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무려 15배까지 증식해 유해균의 수를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반대로 장내 유해균이 많을 경우에는 각종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어 위험하다. 국제암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은 장내 유해균의 수를 증식시키고 대장암을 포함한 각종 성인병과 비만의 발병률을 높인다.

캘리포니아 푸룬 관계자는 "면역력 증가와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줄이는 게 중요하므로, 유익균을 늘려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천연 프리바이오틱스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건강한 장내 환경의 조성을 돕는 대표적인 성분인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의 노폐물과 유해균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기여한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로 인해 자주 고생하는 임산부 및 식습관이 올바르지 못한 사람의 장 건강 및 변비 개선에도 일조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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