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노쉬, 비지분말과 곤약으로 만든 ‘제로누들’ 2종 출시
랩노쉬, 비지분말과 곤약으로 만든 ‘제로누들’ 2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6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출한 저녁, 야식으로 라면을 먹으면 더 맛있는 기분까지 든다. 하지만 라면에 들어 있는 염분 때문인지 다음 날 아침 컨디션이 좋지 않기도 하고 불편감으로 인해 업무나 공부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기존 라면의 염분 함량보다 3~4배 낮은 수치로 만들어진 저칼로리 야식을 즐길 수 있다. 랩노쉬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로누들은 면 자체만으로는 20kcal 밖에 되지 않으며 밀가루가 아닌 비지분말과 곤약을 사용하였다.

기존 곤약면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제로누들은 이취저감공정을 거친 곤약면을 사용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곤약면에 식물 유래 단백질로 유명한 비지분말을 함유하여 밀가루와 같은 쫄깃한 식감도 놓치지 않았다.

랩노쉬 제로누들은 매콤라볶이 맛(50kcal), 미고랭 맛(55kcal) 두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면 기준 일일권장섭취량의 27%나 되는 고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다. 

랩노쉬 관계자는 “원래부터 랩노쉬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였지만 신제품 제로누들이 출시되면서 더욱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제로누들도 연일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인정을 받는 간편식품 대표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간편식 전문 종합 쇼핑몰 에잇템샵에서는 판매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