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두 달 연속 왕좌의 주인으로 등극... 2020년 5월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아반떼, 두 달 연속 왕좌의 주인으로 등극... 2020년 5월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7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뉴 아반떼', 자동차기자협회 선정 '5월의 차'

아반떼가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에 힘입어 지난 달에 이어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4월 19일부터 2020년 5월 19일까지의 국산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23,091,83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반떼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4월 국산 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48,585,668개와 비교하면 52.47%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위, 아반떼 브랜드는 참여지수 675,032 미디어지수 474,320 소통지수 155,843 커뮤니티지수 327,3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32,540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841,633와 비교하면서 57.50% 줄어들었다.

구 소장은 “아반떼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를 획득하며 2개월 연속 선두 독주를 이어나가는데 성공했다”며, 이어 “다만, 커뮤니티지수는 전체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아반떼 브랜드는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준중형 세단이다”며 “스페인어로 전진, 발전 등의 뜻을 갖고 있는 아반떼는 2019년 8월까지 총 1,073만6,637대가 판매되었으며 10대중 7대는 해외시장에서 판매되었다”고 덧붙이며 “2020년 아반떼는 3세대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발표한 2020년 5월의 차로 선정되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 실용성, 안정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로 구성된 5개의 항목을 종합 평가해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매달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올 뉴 아반떼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아반떼로 5개의 항목에서 평균 4점을 기록하며 2020년 5월의 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국산자동차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그랜저, K5, 쏘렌토, 싼타페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