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BMW 밀어내며 새로운 ‘왕좌’ 주인공.. 2020년 5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벤츠, BMW 밀어내며 새로운 ‘왕좌’ 주인공.. 2020년 5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1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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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SUV ‘더 뉴 GLS’ 출시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스포츠 유망주 위한 ‘기브앤 드림’ 장학사업 신설

벤츠가 5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에서 우수한 참여지수를 획득하며 새롭게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4월 19일부터 2020년 5월 19일까지의 수입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37,282,14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벤츠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4월 수입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56,997,854개와 비교하면 34.59%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위, 벤츠 브랜드는 참여지수 2,240,552 미디어지수 1,772,22 소통지수 1 697,026 커뮤니티지수 533,1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42,937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7,552,469와 비교하면 30.58% 하락했다.

구 소장은 “벤츠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를 획득하며 5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에서 왕좌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벤츠가 GLS의 풀체인지 모델인 ‘더 뉴 GLS’를 출시했다. 세단 S클래스와 같은 급인 더 뉴 GLS는 3세대 모델로, 지난 2016년 국내에서 출시된 2세대 모델 출시 후 4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이번 3세대 GLS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채택하며 차체의 크기를 키운 것이 눈에 띄는 특징으로 엔진은 ‘580 4매틱(4MATIC)’ 모델은 배기량 3983cc 8기통 가솔린엔진이 탑재되었다. 4년만에 벤츠가 새로 선보이는 3세대 GLS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덧붙여 벤츠의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스포츠 인재로 설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앤 드림 장학사업을 신설했다. ‘기브앤 드림’은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진행하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인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의 일환으로 그간 진행되었던 자전거 대회 ‘기브앤 바이크(GIVE ‘N BIKE)’, 기부 골프 대회 ‘기브앤 골프(GIVE ‘N GOLF)’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지원해 국내 스포츠 유망주를 배출해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벤츠는 올해 기브앤 드림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모금액 1억 5000여만 원을 총 50명의 장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수입자동차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는 BMW, 아우디, 포르쉐, 볼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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