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에스, 대한적십자사통해 의료진에게 '아토가디엔젤 크림' 기부
나우비에스, 대한적십자사통해 의료진에게 '아토가디엔젤 크림' 기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8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일, 나우비에스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아토가디엔젤 크림을 기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아토가디엔젤 컨센트레이티드 크림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경기도 내 10곳의 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전달된 아토가디엔젤 크림은 약 800여 개 정도이며 판매가 기준 1,760만원이다.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로 힘쓰시고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 하루 종일 마스크 등의 보호구를 착용하는 까닭에 얼굴 등에 피부트러블로 고생을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사연에 관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피부트러블로 고통을 받는 의료진들에게 아토가디엔젤 크림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들고, 이런 방법으로 라도 조금이라도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당사의 제품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피부트러블 완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고 덧붙였다

나우비에스는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아토피 및 민감성피부 케어 용 화장품을 연구 및 개발, 제조, 판매까지 하는 기업이다. 아토가디엔젤은 안전한 성분으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 난 브랜드로, 최근 미국 및 인도네시아로 수출을 진행하기도 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