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애약초 새싹보리분말 "한국기능식품연구원 검사결과 적합 판정 받아"
두손애약초 새싹보리분말 "한국기능식품연구원 검사결과 적합 판정 받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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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는 보리의 싹을 틔워 7~10여 일 동안 자라는 약 15~20cm 정도의 어린잎을 말한다. 새싹보리는 시금치보다 칼륨 18배, 비타민C 3배 이상이 함유돼 있다고 알려졌다.

새싹보리에는 폴리코사놀,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풍부하며 활성 효소인 SOD는 밀 새싹에 비해 약 6배가량 함유돼 있다. 새싹보리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은 중성지방의 생성을 막으며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및 다양한 영양소를 생성한다.

하지만 최근 새싹보리분말 식품 중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제품이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새싹보리분말 제품 20개를 조사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금속성 이물질(쇳가루)이나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건강식품 브랜드 두손애약초는 한국기능식품연구원 대장균 검사 결과 0g, 금속성이물 검사 결과 0.4mg/kg, 크기 2mm미만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손애약초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식품연구원 및 자가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을 신뢰할 수 있다. 안전한 섭취를 위해 체질, 알레르기 유무를 확인하고 섭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손애약초는 분말 외에도 볶아 만들어 고소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볶은 새싹보리 티백 및 다양한 신상품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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