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 수원점, 보훈의 달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오티콘보청기 수원점, 보훈의 달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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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은 단순히 잘 들리지 않는 불편함을 넘어 장기간 방치할 경우 타인과의 소통이 불편해지고, 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도 한다.  청각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난청인의 경우 장애인보장구 등록업소에서 보청기를 구매할수 있는데 이런 경우 최대 131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오티콘보청기 수원점은 보훈의 달 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루비 48채널과 오픈S시리즈 충전형 보청기를 양이(양쪽) 구입시 충전 키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양이 구입할 경우 구매한 보청기의 한단계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경제형 보청기 루비1, 루비2는  뷔록스(Velox) S가 탑재된 48채널 경제형 보청기로 슈퍼쉴드를 갖추고 있으며,  충전형보청기의 경우 무선통신 기능을 갖추고 있는 배터리 일체형으로 3시간 완충시 하루 종일 사용, 30분 고속 충전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오티콘보청기 수원점 관계자는 "장애인 보장구 등록업소로서 보청기 구매 시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상담 시 지원금 전 과정에 대하여 자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7월 1일부터 정부환급금액이 조정될 예정이다. 현재 131만원 보청기 기기보조금으로 전액 사용이 가능하지만, 7월 1일 이후에는 기기보조금이 131만원에서 91만원으로, 청각재활비용 40만원으로 변경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훈의 달을 맞이 하여 진행되는 양이(양쪽) 구입시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국가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 경기 지역화폐도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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