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강화도 진복호횟집 "강화도에서 이색체험과 힐링하세요"
[맛집탐방] 강화도 진복호횟집 "강화도에서 이색체험과 힐링하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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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면에 보이는 바다와 수려한 산세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넘쳐나는 강화도에서 즐비한 맛집과 곳곳에서 이색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행지다. 

강화도 토속맛집 전복호횟집에는 제철 해산물 요리로 기력을 보충하는 이들이 많다. 선주가 직접 운영해 보다 싱싱하고 신선한 제철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감칠맛 넘치는 게장스시와 연어장은 여성들의 선호 메뉴고 단호박꽃게탕, 해물탕 등도 즐기기 좋다. 버터장어구이는 버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으로 장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먹을 수 있다.

푸짐한 상차림을 위해 제철 메뉴 중 3가지를 골라 구성하는 특별한 세트메뉴와 다양한 가격에 합리적이고 풍성한 코스를 내는 1인 코스메뉴 등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혀두었다

진복호횟집  관계자는 "120석의 넓은 공간을 확보하여 신관을 오픈하면서 고객들을 소화할 수 있게 됐다. 널찍한 주차장을 완비해 주차 걱정이 없으며 1층은 횟집, 2층은 카페로 운영하고 있어 식사 후 후식을 먹기 위해 이동할 필요가 없다. 신관은 강화도 선두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 위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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