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본 ‘金?中의 政策과 急惻의 실체’ 강연 개최
안경본 ‘金?中의 政策과 急惻의 실체’ 강연 개최
  • 미래한국
  • 승인 2006.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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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안경본)가 본부장인 김한식 목사의 ‘김대중의 정책과 사상의 실체’라는 주제 강연을 지난 5월 29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김 목사는 “김대중 씨는 정치는 대중민주체제, 경제는 대중경제를 실시해야 하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경제체제가 갖는 모순을 대중민주주의와 산업민주주의에 의해 극복하고 자유경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나가는 한국형 혼합경제체제라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목사는 김대중 씨의 이러한 분석은 사실상 마르크스의 주장과 유사하고 ‘대중’의 개념도 북한에서 말하는 인민이라는 개념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또한 2000년 6·15 공동선언은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고 북한의 대남통일전선전술에 동조한 것이므로, 김대중 씨의 방북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안경본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30분 ‘호남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호남인들의 모임’(호대인)과 공동으로 ‘김대중 정권 비자금 미국유출 및 북한 송금 규탄 기자회견’을 주최하고 15일 오후 6시에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김대중정권 비자금 미국 유출과 북한 송금 및 방북규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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