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피해지원센터, 데이터복구서비스 진행..."랜섬웨어 예방해야"
랜섬웨어피해지원센터, 데이터복구서비스 진행..."랜섬웨어 예방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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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등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 또한 커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랜섬웨어는 PC, 노트북의 문서, 파일, 데이터 등 중요한 자료를 암호화해서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이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진화하고 교묘해지고 있어 예방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런 랜섬웨어 피해를 최대한 줄이려면 랜섬웨어 예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시행하는 것이 좋다.

랜섬웨어피해지원센터 관계자는 “랜섬웨어를 예방하려면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접속, 파일 다운로드, 동영상 재생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중요한 파일, 데이터 들은 미리 백업해 둬서 랜섬웨어에 걸려도 피해를 입지 않게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랜섬웨어에 걸리면 바이러스에 전염될 수 있으니 네트워크 케이블을 제거하고 신속히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랜섬웨어피해지원센터에서는 연중무휴 24시간 상담 및 전국 출장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랜섬웨어 복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본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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