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6월 분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6월 분양 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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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6월 울산광역시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울산 태화강변에 위치해 조망이 우수한데다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 구조로 지어졌다.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31·59㎡ 총 377실 규모이며, 지상 1~5층은 주차장과 상업시설, 지상 6층은 커뮤니티 시설, 지상 7~35층은 아파텔이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31㎡ 58실 △59㎡A 232실 △59㎡B 58실 △59㎡C 29실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조와 2~3인 가구를 위한 아파텔 구조로 이뤄지며, 전용 59㎡가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는 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태화강과 마주하고 있고, 아파텔이 지상 7층부터 자리하고 있어 입주민들은 집 안에서 태화강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태화강 체육공원, 태화강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루, 울산시민공원, 울산향교, 울산시립미술관(2021년 개관예정) 등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차량으로는 단지에서 바로 진입가능한 강북로, 번영로, 태화로, 북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울산시 전 지역으로 이동이 쉽고, 울산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동해남부선 태화강역 등도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외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으로 송정역과 야음사거리를 잇는 울산트램 2노선도 추진되는 중이고 향후 사업지 인근으로 4노선도 예정되어 있다

단지가 성남동 젊음의 거리 상권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데다 뉴코아 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쇼핑, 문화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울산시청, 울산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차량 10분 거리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반경 2㎞ 이내에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등 9개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는 우정혁신도시가 위치해 있으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미포국가산업단지, 효문공업단지, 울산자유무역지역, 울산석유화학단지 등의 산업단지로도 출퇴근이 용이하다.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울산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파텔인 만큼 차별화된 입면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 외관에는 태화강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입면 디자인을 도입, 심플한 격자형 프레임으로 도시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였으며, 하부 입면에는 개방형 루버를 적용해 생동감 있는 패턴으로 태화강의 물결의 모습을 반영할 예정이다.

 단지를 정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며, 대부분의 세대에서 태화강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59㎡의 경우 침실 2개, 욕실 1개 구조에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을 배치하는 등 아파트 형태의 구조로 설계해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옥상공원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런드리카페(코인세탁실+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 아이파크 브랜드만의 홈네트워크 통합 제어 시스템인 HDC IoT도 도입될 예정이다.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울산 핵심 입지인 태화강변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나고, 동시에 정주여건까지 우수해 분양 전부터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여기에 아이파크 만의 특화설계로 차별성까지 더해질 예정인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중구 성남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0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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