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플랫폼솔루션(주), 온라인 커머스로 비즈니스 확장
글로벌플랫폼솔루션(주), 온라인 커머스로 비즈니스 확장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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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휴대용 전해수기, 변기자동살균기 등 홈큐레이션 선보여

글로벌플랫폼솔루션(주)(창립자 대니 배, 이하 GPS)이 최근 ‘온라인 커머스’를 선보였다.

온라인 커머스는 GPS가 현재 구축 중인 VR 기술력을 접목한 ‘EBP(Experience Before Purchase: 구매 전 경험) 커머스’의 출시에 앞서 선보인 것으로, 향후 EBP 커머스의 매끄러운 진입을 가능케 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다.

GPS는 온라인 커머스의 첫 번째 카테고리로 홈케어 라인업을 선보일 ‘홈큐레이션’을 오픈했다. 홈큐레이션은 집안, 가족의 건강과 청결관리에 맞춰진 제품들을 선점해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들을 큐레이팅해주는 것을 말한다.

홈큐레이션에서 먼저 선보인 제품은 ‘Airocide(에어로사이드)’의 공기청정기와 ‘Vauzen(바우젠)’의 휴대용 전해수기와 변기자동살균기다.

먼저 에어로사이드의 공기청정기는 NASA가 개발한 공기정화기술인 광촉매산화반응(PCO: Photo Catalytic Oxidation)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이다.

광촉매산화반응 기술은 광원과 촉매제의 촉매작용을 이용하는 기술로 에어로사이드는 광원으로 254nm 파장대역의 자외선(UV-C)을 사용하고, 촉매 이산화티타늄(TiO2)을 사용한다. 광촉매가 자외선과 반응해 챔버 내부에서 수산화음이온(OH-, 하이드록실 라디칼)을 생성한다.

즉, 에어로사이드 시스템으로 유입된 실내공기는 리액션 챔버 내부의 유리링을 통과하도록 설계됐으며, 유입된 공기에 포함된 유해물질이 수산화음이온과 접촉해 유해물질은 분자 단위로 분해되고, 수증기와 미량의 녹색탄소로 환원돼 실내공기로 배출된다.

특히 에어로사이드의 공기청정기는 일반 공기청정기에 장착되는 물리적 필터가 없다. 필터가 없어 세척이나 주기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으며, 광촉매와 자외선 램프가 있는 전용 리액션 챔버만 1년에 한 번 교체해주면 된다.

바우젠의 휴대용 전해수기와 변기 자동 살균기는 물과 전기만으로 인체에 안전한 전해수를 만들어 일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유해 미생물을 살균하고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주는 친자연 살균·탈취제다.

기업에 따르면, 바우젠으로 제조한 전해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살균수 기준을 준수하며 충분한 검증과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간단한 사용법과 반자동 스프레이로 편리함과 사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습기 가득한 주방, 반려동물용품, 유아용품, 빨기 힘든 침구·소파·의류, 청결이 중요한 화장실, 과일세척 등에 사용하면 된다.

바우젠의 변기 자동 살균기는 설치가 간단하고, 별도 청소없이 물만 내리면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탈취하며 변기 속 물때와 세균으로부터 케어가 가능해 집안 화장실의 청결유 돕는다. 에어로사이드와 바우젠 제품들에 대한 정보는 GPS 및 에어로사이드, 바우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GPS 창립자 대니 배 의장은 “끊임없이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등으로 고충을 겪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최고 수준의 성능과 최신 기술이 탑재된 상품을 제시하여 홈큐레이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족을 넘어 주변 모두의 안전과 건강에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가치임을 인지하고 있어 더욱 적극적으로 오픈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에는 홈큐레이션에 이어 신규 카테고리가 추가 오픈될 예정이고 그동안 업계에서 흔히 접해보지 못한 백화점 브랜드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까지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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