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주)신일제약에서 의약품 파스 7천500장 기탁 받아
군포시, (주)신일제약에서 의약품 파스 7천500장 기탁 받아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5.3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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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29일 ㈜신일제약으로부터 의약품 파스 7천500장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신일제약이 기탁한 제품은 관절염과 근육통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접착식 파스다.

신일제약은 시 약사회(회장 이영주)의 건의를 받아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한대희 시장은 "파스를 기부해 준 신일제약과 기부의 다리를 놓아준 군포시 약사회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저소득 어르신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파스를 관내 11개 동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후원 금품 기탁 등으로 이웃돕기 실천에 동참하길 희망하는 시민은 군포시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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