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실시
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실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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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2020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7월 16일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학업계획서(70%)와 적성검사(30%)로 선발하여 수능·내신 성적과 무관하다.

모집학과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이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우리 대학은 강력한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다양한 장학제도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본교의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새로운 진로와 꿈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스마트 교육플랫폼을 제공하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입학생 및 재학생과 졸업생 등 숭사인을 대상으로 제공중인 평생 무료 수강 서비스는 2006년부터 도입된 혜택으로 재학 중 타 학과 포함 모든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도 2학기 정시모집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사진설명>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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