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전문기업 쉬안, 장건강 위한 지압마사지기 출시
생활가전 전문기업 쉬안, 장건강 위한 지압마사지기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1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의 편안한 삶과 행복을 추구하는 헬스케어 및 뷰티 생활가전 전문기업 쉬안이 기존 운동마사지기의 한계를 극복한 장 건강을 위한 복부 지압마사지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은 면역력과 성인병 예방 등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배적인 역할을 하는 장기다. 때문에 복부를 지압하거나 마사지하고 또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기존에 단순한 롤링 방식을 넘어 스마트 지압방식의 장 운동 지압마사지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피부만을 주무르기 보다는 눌러서 지압하는 스마트 지압방식을 도입해 직접적인 장 운동을 통해 장의 원활한 운동 및 혈액순환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면서 전반적인 건강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배꼽 주위 경혈 자극을 통해서 독소 배출은 물론 장 운동을 통해 쾌변과 변비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지압시에는 사람마다 다른 복부형태에 따라서 지압 핀과 봉의 위치를 조절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지압 핀도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끼워 사용할 수 있다. 온열 찜질도 온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 자신에게 맞는 적정 온도를 찾아 찜질할 수 있는 맞춤형 찜질을 구현했다. 또 근적외선을 통해 피부 활성화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온도 퓨즈, 자동 온도센서, 모터 과부하 차단, 히터 과부하 차단 등 4중 안전 설계를 통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45인치의 벨트를 통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