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유얼레디노우, 롯데백화점 입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유얼레디노우, 롯데백화점 입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장품 등 뷰티업계 트렌드 “로드샵 브랜드 지고 백화점 프리미엄 브랜드 뜬다”

최근 국내 뷰티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중저가 화장품을 내세우는 로드샵 브랜드가 휘청이는 반면, 백화점에 입점된 프리미엄 브랜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로드샵 시장 규모가 지난 2016년 이후 매년 감소한다는 내용의 통계청 자료가 있으며, 업계에서도 매장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반해 백화점은 성분의 차별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화장품을 신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백화점의 고급화된 이미지를 입점 브랜드에 투영해 양극화된 소비 트렌드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초 프리미엄 보이차로 제조한 에센스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유얼레디노우(You Already Know)’가 6월 1일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위치한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 비다벨로(VIDA’BELLO)에 입점해 주목받고 있다. 비다벨로는 럭셔리 뷰티 편집샵으로 고품질의 유니크한 제품만을 선별하여 유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점 제품인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 130ml(Timeless Brown Antioxi Treatment Essence)’는 명차로 인정받은 발효 보이차를 원료로 하며, 명품 차창에서 제작된 엄선된 원료만을 사용한 항산화 에센스다. 또한 무향의 약산성(Ph 5.5) 제품으로 항산화 성분이 가득 담겨 있으며, 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구성됨은 물론, 파라벤과 벤조페논 등 8종의 유해 성분과 26종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 무첨가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는 주요 백화점들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확장해나가는 추세 속에 걸맞은 행보로, 유얼레디노우는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퀄리티 높은 뷰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식회사 유얼레디노우 오초희 대표는 “그동안 W컨셉과 29CM 등 온라인 위주로 입점했던 유얼레디노우 제품을 롯데백화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라고 전했다.

현재 유얼레디노우는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니즈를 토대로 오프라인 매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에서의 반응을 면밀히 파악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