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로, 지난 4월에 이어 연속 ‘탑5’ 진입 성공... 2020년 5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5위
물따로, 지난 4월에 이어 연속 ‘탑5’ 진입 성공... 2020년 5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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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로 물티슈가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순위는 유지하였지만, 선두권 진입에는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4월 23일부터 2020년 5월 23일까지의 물티슈 브랜드 빅데이터 2,934,9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물따로 물티슈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물티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4,996,200개와 비교해보면 41.26%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측정된다”고 덧붙였다.

​5위, 물따로 물티슈 브랜드는 참여지수 27,775 소통지수 79,356 커뮤니티지수 124,18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318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33,782와 비교하면서 30.70% 하락했다.

구 소장은 “물따로 물티슈 브랜드는 총 평판지수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진입한 탑5의 자리를 고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물티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이번 5월 물티슈 브랜드평판에서는 지난 4월과 다르게 탑3에 순위 변동이 있었다”며 “브라운이 베베숲의 자리를 차지하며 2위로 올라서는 등의 변동이 있었으나 격차가 아주 근소하기 때문에 다음달 순위 예측이 어렵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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