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금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금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첫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인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이 지난 29일 공개되었다. 지하철2호선 다사역 앞에 최고 36층,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지난 29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후 3일 동안 10만여명이 접속했으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실물 견본주택 관람 역시 견본주택 오픈 전(28일)에 주말 3일 예약 정원이 모두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전실 4bay설계가 적용됐고, 방 3개, 욕실 2개, 거실과 주방 등의 공간 구성으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견본주택을 찾은 사람들 모습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견본주택

분양 관계자는 “금호산업이 대구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다사역 바로 앞에 일대 최고인 36층으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렸다”며 “비조정대상지역에 단지가 자리해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다사역 공동주택사업으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36층, 8개 동, 아파트 869가구, 오피스텔 76실 등 총94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59㎡~231㎡ △오피스텔 단일 전용면적 84㎡가 구성돼 있다.

아파트 청약접수는 오늘(2일, 화) 1순위, 3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오는 6월 3일(수) 견본주택에서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4일(목), 계약은 5일(금)이다.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대구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도 가까워 수성구, 달서구 등 주요 시내 이동이 수월하다. 대구 외곽으로 이어지는 4차외곽순환도로 강창 IC(예정)가 단지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2021년에 개통이 예정된 KTX 서대구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진다.

단지 옆으로 다사초교와 유치원이 인접해 있고, 다사중교, 다사고교 등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죽곡지구 학원가와 계명대학교가 가깝고, 달성군립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수영장과 휘트니스센터를 갖춘 달성문화센터가 도보거리에 있고,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다사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이 가깝게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과 이마트 성서점, 홈플러스 성서점 등 대형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다사근린공원과 죽곡어린이공원이 위치해 있고, 금호강 수변공원과 금호강 자전거도로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는 다사체육공원과 대구 야경 명소로 유명한 강정보유원지, 디아크문화관도 가깝다.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여주는 고품격 문주와 수려한 외관디자인이 적용되며, 단지 최상층은 고급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다목적 잔디마당, 수공간, 파인가든, 가든루프 등이 조성되며, 감성과 호기심 발달시킬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2곳, 유아놀이터 1곳도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취미와 건강을 고려한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탁구장과 입주민을 위한 작은도서관, 맘스카페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마련돼있다.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현재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클린 모델하우스로 운영되며, 시간당 50팀씩(100명) 관람이 제한되고 있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다사역 바로 앞에 36층 최고층으로 조성돼 인기가 뜨겁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견본주택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