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왕좌’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2020년 5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2위
메디힐, ‘왕좌’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2020년 5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2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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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 출시

메디힐이 2개월 째 지켜냈던 ‘왕좌’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며 5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2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4월 27일부터 2020년 5월 27일까지의 마스크팩 브랜드 30개에 대한 빅데이터 7,638,49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메디힐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고 마스크팩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9,999,150개와 비교하면 23.61%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된다”며 “마스크팩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되었다”고 덧붙였다.

2위, 메디힐 마스크팩 브랜드는 참여지수 458,582 소통지수 318,238 커뮤니티지수 215,72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92,546 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206,599 와 비교하면 17.74% 하락했다.

​구 소장은 “메디힐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전체 1위의 참여지수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1위 AHC와의 브랜드평판 차이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산 티트리잎수를 배합하여 만들어 낸 피부 고민 솔루션 성분으로 피부 진정에 뛰어나다. 해당 제품이 용량은 200ml로 가격은 2만원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순위에 대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모든 ‘탑5’의 마스크팩 브랜드들이 평판 하락률을 보였다”며, “AHC가 새롭게 ‘왕좌’에 등극했고 메디힐은 한 단계 순위 하락해 2위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3위 닥터자르트와 4위 프리메라는 5위 리더스는 모두 순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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