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잘코리아, 사과맛 양배추농축액 ‘양바' 선보여
라잘코리아, 사과맛 양배추농축액 ‘양바'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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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을 즐기고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현대인은 위쓰림이나 위염 같은 소화기관 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다. 10명 중 1명이 위염으로 고통받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방치할 경우 위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꾸준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양배추는 위장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널리 활용하는 식재료다. 양배추에 포함된 비타민U가 위장병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인류가 사랑한 채소로 미국 타임지는 양배추를 서양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양배추의 이러한 효능이 알려지며 양배추를 다양한 요리로 먹거나 보다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양배추즙을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문제는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먹기 어려워 양배추즙을 구입한 후 방치하다가 버리기도 한다.

라잘코리아는 기존 양배추즙의 비린 맛을 잡기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사과맛을 구현한 양바를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양배추뿐만 아니라 브로콜리, 사과 등을 농축액 형태로 한 포에 담아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 및 섭취를 할 수 있다. 속쓰림 개선과 관련해 논문을 통해 입증된 원료인 가스트로AD도 함유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바는 기존 양배추즙의 좋지 않은 맛을 개선한 제품이기 때문에 공복에도 먹을 수 있다. 위 쓰림을 먹기 쉽고 휴대하기 쉬운 양바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잘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양바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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