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네이처, 호주에서 USDA 유기농 인증 받은 핑크플랑크톤 출시
메가네이처, 호주에서 USDA 유기농 인증 받은 핑크플랑크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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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메가네이처에서 2020 신제품 핑크플랑크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가네이처 핑크플랑크톤은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은 호주산 ‘두나리엘라 살리나’ 100%를 함유한 제품이다. 미세조류의 일종인 두나리엘라 살리나는 염분 농도가 높은 사해에서 생존하는 생명체로 알려졌다. 사해는 염분 농도가 굉장히 높은 만큼, 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세포의 자체적인 보호작용이 필요한데, 두나리엘라는 사해에서 살아남기 위해 ‘카로티노이드’ 색소를 생산하여 붉은색을 띠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핑크플랑크톤이라고 불리는 두나리엘라 살리나에는 베타카로틴, 베타크립토잔틴 성분을 비롯해 루테인 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메가네이처 핑크플랑크톤에 쓰인 두나리엘라 살리나는 일반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인증에 까다로운 호주에서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것으로 두나리엘라 살리나 건조분말 100%로만 함유되어 있다.

호주에서는 오직 태양 에너지빛을 이용하여 용매 없이 기계적으로 유효 성분을 깨끗하게 수확하며, 위생적인 핑크플랑크톤 양식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메가네이처 핑크 플랑크톤은 핑크호수라고 알려진 힐리어 호수에서 볼 수 있으며, 힐리어 호수는 호주 정부가 직접 관리함과 동시에 천연보호 지역으로 등록되어 있다.

메가네이처 핑크플랑크톤은 60여종의 필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1일 1포 섭취만으로 쉽고 간편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핵심성분인 ‘베타카로틴’은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비롯해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 등으로 약해진 눈 건강에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요즘 같이 면역력 관련 이슈가 지속되는 상황에 면역력, 항산화, 기관지 건강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년 연속 브랜드 대상 4관왕을 수상하며 주목 받고 있는 메가네이처에서는 핑크플랑크톤 출시를 기념하여, 원 플러스 원(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 통에 28포로 구성된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해당 제품은 기초건강, 피부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특이체질, 알레르기 체질의 경우 성분을 확인한 후에 섭취를 하며, 위장장애, 소화불량이 있을 경우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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