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서울 종로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1차’
[부동산탐방] 서울 종로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1차’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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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입주 시즌이 되면 전국 곳곳의 현장에서는 부실시공 가능성을 제기하는 입주민들과 책임을 떠넘기는 시공사와 시행사의 힘겨루기가 반복된다. 일부 건설사들이 부실시공이나 기존 설계와 다른 구성으로 시공을 강행하며 기 계약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마찰은 선분양 후시공 제도의 특수성에 기인한다. 선분양 후시공 제도는 건설사의 금융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주택 건설 자금을 확보하기 용이하다. 이에 활발한 주택공급을 가능케 하는 제도로 대부분의 분양에서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도 드문 방식으로 모델하우스를 통해 집을 확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즉시 입주가 불가능하다.

반면 선시공 후분양 제도는 모델하우스가 아닌 실제 지어진 세대 내부를 직접 확인한 후 계약할 수 있으므로 부실시공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또한 공급되는 물량은 극히 한정적으로 특히 서울 사대문 안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미 준공되고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 1~2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종로 소형 오피스텔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 사대문 안 중심지에 들어서는 종로구 종로62길 23에 위치한 ‘블루카운티 숭인Ⅰ’이다.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지역 내에서 오랜만에 분양되는 신규 물량으로 사업지 주변 종로와 경북궁 일대에는 그 동안 오피스텔이나 소형 아파트 신규 공급이 제한적이었다.  ㈜제이엘공영이 책임 시공한다.

제이엘공영과 무궁화신탁은 서울 중심부인 황학동, 신당동, 청계천 주변에서 2013년 입주를 시작한 블루카운티를 시작으로 블루카운티 2차, 엘시티, 신당 블루카운티, 윌시티, 청계 블루카운티, 블루카운티 숭인Ⅰ까지 지역 내 7개 현장을 공급하며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서울 사대문 안 핵심 입지에서 만날 수 있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사업지 주변에는 10년 이상 된 오피스텔들이 다수 자리해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다.

입주 예정인 임차인들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다. 이에 입주민 대상 전세 중개수수료와 더불어 월세가 지원되는 만큼 비용적 부담감에서 벗어나 원활한 입주가 가능해졌다.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전용면적 별로 A타입 27.03㎡, B타입 26.47㎡, C타입 29.88㎡ 등 소형 타입의 오피스텔 112실로 구성되며 주거 목적 외에 오피스 등으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실내를 연출했다.

분양 관계자는 “즉시 임대 사업이 가능하며 향후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 가능한 오피스텔로 그동안 현장 주변 소형 주거시설 분양이 거의 없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종로62길 23 블루카운티 숭인 1차 1층 101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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