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 유기농 자작나무수액으로 만든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 판매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 유기농 자작나무수액으로 만든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 판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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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유럽 HACCP인증 원료를 사용한 스쿠알렌 및 알콕시글리세롤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중장년층 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에서 핀란드 유기농 자작나무 수액을 수입하여 만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은 최근 핀란드의 Nordic Koivu Ltd사의 유기농 자작나무 수액 20톤을 수입하여 건강식품 제조에 기본 베이스로 사용해왔다. 그 중에서도 저번 달에 출시된 ‘스몰윈도우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이 큰 인기를 끌고있다.

스몰윈도우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은 유기농 자작나무 수액을 베이스로 하여 엘라스틴,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피부 진피층의 주요 3요소가 모두 함유된 제품이다.

관계자는 “최근 이너뷰티 열풍이 불면서 많은 콜라겐 제품이 쏟아져 나왔지만 대부분 정제수 베이스에 콜라겐을 함유한 제품이다. 하지만 스몰윈도우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은 유기농 자작나무 수액 베이스에 100% 프랑스산 생선콜라겐과 가다랑어의 동맥구에서 추출한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은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콜라겐을 지탱해주는 엘라스틴이 부족하면 콜라겐이 아무리 많아도 무용지물이므로 고품질의 엘라스틴을 같이 섭취해야 이너뷰티가 가능하다.” 고 전했다.

또한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의 마시는 엘라스틴 콜라겐은 식품의 원재료 생산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인 HACCP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현재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은 봄맞이 고객혜택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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