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식품, 당뇨에 좋은 여주즙 선보여
영화식품, 당뇨에 좋은 여주즙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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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당뇨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당뇨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역시 2030년이 되면 당뇨 환자가 약 5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당뇨는 과거 노인성 질환으로만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당뇨 예방과 관리를 위해 평소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혈당은 혈액 속에 녹아 있는 포도당의 수치를 말한다. 포도당은 인슐린을 통해 체내 필요한 에너지 등으로 연소가 되지만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문제가 생기면 혈당이 오르게 되고 우리가 잘 아는 당뇨가 발병되게 된다.

일상 생활에서의 혈당 낮추는 방법으로 추천되는 것은 적절한 체중 유지와 더불어 식이요법, 꾸준한 운동 등이 요구된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 같은 관리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혈당 낮추는 음식이나 각종 식품, 영양제 등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혈당관리나 당뇨병에 좋은 음식으로 여주열매를 권하고 있다. 여주효능으로는 풍부한 카라틴 성분이 함유돼 체내 인슐린 분비 촉진과 혈당 강하작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여주 자체적으로 P-인슐린을 함유해 부족한 인슐린을 대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장 기능의 회복에도 관여해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여주의 효능이 알려지고 인정받으면서 여주먹는법으로 여주차나 여주즙과 같은 관련 식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며 한방전문브랜드 영화식품도 질이 좋은 일등급 국산 여주를 이용한 영화 여주즙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식품은 지속적인 한방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해오며 37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이어오고 있는 한방전문기업이다. 영화 여주즙에는 일등급 국산 여주가 주 약재로 가미되고 있으며 여기에 상엽이 보조약재로 더해져 여주의 맛과 향을 잘 보완해준다. 특히 제조과정에서 인공첨가물이 일체 가미되지 않으며 천연한방식품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심각한 당뇨가 아닌 당뇨 초기증상을 보이거나 혈당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생활습관 교정과 관리를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면서 “언론이나 인터넷 등에서도 공복혈당 낮추기와 같은 키워드의 검색량이 상위를 차지할 정도로 관심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여주와 같은 천연재료를 통해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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