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홍대에서 시작한 고기집 '쟁반집8292' 천안 신불당동 입성
[창업이슈] 홍대에서 시작한 고기집 '쟁반집8292' 천안 신불당동 입성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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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시작한 쟁반집8292가 천안 신불당에 입성한다고 밝혔다.

쟁반집8292가 6월 천안 신불당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양질의 메뉴 공급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쟁반집8292는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먹을 수 있으며 홍대에서 오픈해 2년여 동안 수많은 단골을 확보했다. 최근 종로, 이수, 신촌 등 서울 번화가에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천안 신불당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을 만날 계획이다.

'한 번 오시면 반드시 단골이 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운 쟁반집8292는 9가지 푸짐한 수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상으로 고객의 재방문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주메뉴인 고기 종류가 다양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냉동삼겹, 대패목살, 꼬들살, 목살, 항정살, 삼겹살을 비롯해 꽃살, 갈비살, 우삼겹, 살치살, 안창살, 껍데기까지 마련돼 있어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술밥'(고기 먹고 술 먹고 밥 먹고)을 강점으로 내세운 만큼 닭발구이, 먹태구이, 아이스황도, 각종 에이드 등 2차 안주와 음료도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찌개, 라면, 냉면, 말이밥 등 사이드 메뉴도 풍성하게 꾸려져 있다.

쟁반집8292가 전국 각지에 매장을 확대해나가며 점점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로는 '돌아가는 쟁반 시스템'이 꼽힌다. 불판과 반찬이 한 번에 담긴 쟁반으로 편리함과 효율성을 강조했으며, 고객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안겨준다.

또한 쟁반 시스템으로 인해 테이블이 깔끔해져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불판 주위에 놓인 반찬의 위치가 360도 회전이 가능해 좌석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반찬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반찬 구성도 다채롭다. 샐러드, 채소, 쌈무와 피클, 장아찌, 콩나물파무침, 김치, 양념장 등 9가지 수제 반찬이 정갈하게 담겨 제공돼 호평을 받고 있다.

테이블 정리 시간도 단축돼 순환이 빨라 오랜 시간 웨이팅을 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먼 곳에서 식당을 찾은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쟁반 시스템은 쟁반집8292가 특허를 받은 시스템으로 다른 고깃집과는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쟁반집8292 신불당점은 새로 오픈한 만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오픈 이벤트로 6월 한 달간 테이블당 주류 한 병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한 SNS에 홍보 게시물을 게재할 경우 에이드 한 잔이 무료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쟁반집8292 신불당점 관계자는 "동네에 있는 과거 연탄집, 소금구이집처럼 수십 년 동안 사랑받는 고깃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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