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기반 플랫폼 트랙솔트, 차세대 블록체인 선두주자 등극
스텔라 기반 플랫폼 트랙솔트, 차세대 블록체인 선두주자 등극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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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트랙솔트(Traxalt)’가 유저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텔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3세대 블록체인을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일찌감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셈이다.

트랙솔트는 스텔라루멘(XLM) 토큰기반의 암호화폐다. 스텔라루멘은 채굴이 없는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된 암호화폐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에 의해 운영된다. 특히 스텔라는 생태계 자체를 탈중앙화 체계로 꾸리는 것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융권 구축이 자리 잡지 않았거나 혹은 없는 국가들을 상대로 저렴하고 편리한 소액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스텔라는 스텔라 네트워크 및 스텔라 합의 메커니즘이라는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PoW나 PoS를 사용하고 있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 보다 기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텔라의 생태계는 메이저 암호화폐 커뮤니티 중 가장 활발한 황동을 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꼽히는데 가장 큰 파트너사는 굴지의 글로벌 기업 IBM이다.

트랙솔트는 스텔라 블록체인의 호스트로 가장 큰 내부 콘텐츠와 브랜드 밸류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규모를 갖춘 대형 커뮤니티 덕분에 토큰을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트랙솔트의 경우 통합된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기업과 블록체인 간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록체인 3세대 플랫폼 가치에 부합하는 빠른 속도, 탄탄한 안정성, 합리적인 비용,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트랙솔트 개발 관계자는 “일부 트랙솔트 프로토콜 프로그램들은 플랫폼으로 호환이 가능하고 방대한 양의 이체를 모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들은 가상관리, 물질재고, 보급체인관리, 자동화 된 감사 기능 등 기업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자 지정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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