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빗 가상화폐 거래소 SKG재단, LCM 재단과 MOU체결
워너빗 가상화폐 거래소 SKG재단, LCM 재단과 MOU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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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워너빗은 SKG재단, LCM 재단과 MOU를 체결하였다.

워너빗은 지난 4월 오픈 후 SKG 코인을 첫 상장하였고 SKG 코인은 광고 마케팅 회사인 SKG 재단에서 발행한 코인으로 플랫폼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 재단의 수익을 배분, 공유하는 목적으로 지급하는 코인이다.

LCM 재단은 캠핑, 펜션, 승마장, 수상레져 타운 등을 보유하고 있는 큰 규모의 기업이다. 6월부터 실생활에 사용되는 유틸리티 코인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하며 현재 워너빗 거래소에서는 6월 이벤트로 프리랜서 회원에서 LCM회원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권 증정이벤트와 함께 쓰리빽 이벤트도 진행중으로 쓰리빽 이벤트는 워너빗 거래소에 상장된 SKG 코인을 100만원 이상 매수 시 ‘프리랜서’자격을 획득하고 매수 금액의 15%를 지급받는 할인 이벤트이다.

또한 프리랜서로 인해 참여한 회원이 프리랜서 자격이 될 경우 활동비의 15%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워너빗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워너빗은 SKG, LCM 코인 이외에도 PC 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펜타 코인 등이 상장되어 있으며 점차 신규 코인의 상장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워너빗 관계자는 “코인 상장시 상장기준에 맞는 코인만을 상장하고 재단과 협의를 통해 최종상장 하고 있다. 24시간 풀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회원분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우선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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