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수원역세권 오피스텔 ‘수원역 가온팰리스’
[부동산탐방] 수원역세권 오피스텔 ‘수원역 가온팰리스’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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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가온팰리스’ 오피스텔은 지난달 2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했다.

이 오피스텔은 지역민 사이에 명품 입지로 손꼽히는 수원역세권1지구 황금 입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은 KB부동산신탁이 맡았다.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17-8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8층, 3개 동, 총 696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소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다. 1~2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을 반영해 오피스텔 공급 면적을 23~28㎡로 구성했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대로만 공간을 구성했다.

다양한 특화설계와 서비스를 적용해 주거 편의도 높였다. 경사형 창틀 배치로 채광과 개방성을 극대화한 동시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주방은 와이드형 키친(일부 세대) 시공을 적용해 효율성을 더했다. 기존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물게 100% 자주식 주차 시설과 단지 내 호텔식 뷔페 공간을 마련했다.

수원역 가온팰리스 가까이 도이치 오토월드와 SK V1 모터스를 중심으로 대형 중고차 유통산업 특화단지 ‘오토밸리’가 자리하게 된다. 여기에 이와 함께 델타플렉스(舊 수원산단),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과 탑동지구 R&D 단지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중심의 산/학/연 클러스터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구역별 인공지능 바이오/로봇, 드론/로봇 등 첨단 산업 발전을 위한 공간이 조성되면, 관련 분야 유명 연구기관 투자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올해 개관 예정인 400병상 규모의 서수원 최초 종합병원 ‘화홍병원’이 단지 가까이 자리해 향후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시스템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폴리스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주거와 첨단산업, 고품격 생활문화가 결합된 스마트시티로, 수원공군비행장 이전 부지에서 진행된다. 2만 5,000여 가구가 머물 주거시설과 백화점, 마트 등이 사업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KTX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수원역이 근거리다. 수원발 KTX(예정), GTX-C노선(예정), 올 8월 개통을 앞둔 수인선까지 모두 들어서면, 노선은 6개로 늘어난다. GTX-C노선은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접근 편의를 크게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수원역 환승센터가 가까워 52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몰, 롯데백화점, AK백화점, KCC몰(예정) 등 5개 대형쇼핑몰과 하루 유동인구 50만의 로데오거리가 단지 인근에 밀집돼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도 좋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기대된다. 축구장 14배 규모의 서울대 수원수목원(32만 160㎡)도 가까이 있고, 총 길이 11.5km의 서호천이 가까이 흐른다.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는 핫 플레이스 1번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수원역세권1지구 내에서도 골든 입지에 자리한 단지로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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